아 영화보고 싶다! + 아쿠아맨

넬리카란 4 432

어쩌다보니 컴퓨터가 터져서 무지 많이 늦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아직 새해 복에 자리가 남으셨으면 겸사겸사 제 것도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무료니까요!

 

범블비도 못보고, 주먹왕 랄프도 못보고, 쿠르스크도 못볼 것 같고... 데드풀 2 재편집판도 보고 싶었는데에 하...

 

그렇게 되니 결국 아쿠아맨 하나 본게 다드라구요. 아마 직접 보신 분들도 많으시겠고 평은 호평이 가득한데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호평받을만한 영화인가 싶은 느낌입니다.

 

아니 뭐 지금까지 DC완성도에 비하면 확실히 장족의 발전이긴 한데 음... 좀 늘어지지 않았나 싶어요.

 

상영시간 좀 줄이고 압축해서 밀도높게 가는게 더 좋았을것 같은데 뭐 이건 개인차니까요.

 

올 한 해 즐겁게 보내시기를!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신고

Author

Lv.1 넬리카란  3
308 (30.8%)

게으름뱅이가 세상을 구한다.

4 Comments
노숙까마귀  
올 한 해 즐겁게 보내시기를! 저도 보고 싶은 영화가 좀 있었는데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넬리카란  
가끔은 극장에서 안 봐서 다행이다 싶은 지뢰도 종종 걸리더라구요

혹시 못 보신다면 그렇게 생각하셔도 좋지 않을까요(?)
Mr.A  
아쿠아맨은 좀 심심했습니다. 이전의 DC 영화보다는 낫다고들 하고 저도 그냥저냥 괜찮다 싶기는 했는데… 걸작까지는 못 되지 않나 싶어요.

저는 요새 다시 영화보는 거에 맛들려서 일주일에 두세편씩 보고 그러고 있습니다. 18년에는 한 해 동안 8편밖에 안 봤는데, 올해는 1월이 다 가기도 전에 벌써 6편을 봤네요.
넬리카란  
좀 심심하기는 했어요. 그래도 수스쿼나 배대슈만큼은 아니었으니까... 발전한다는 면에서 가산점일지도 모르겠네요(...)

영화 엄청 많이 보셨네요! 저는 어쩐지 극장에서 한번 본건 또 보면 흥(?)이 안나서 자주 반복관람은 안하게 되네요.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