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팔아 3남매를 키워낸 가장

박정달씨 1 2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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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요르단씨(54세, 좌측 2번째)

너무 힘들어서 2번이나 일을 그만두었다가 다시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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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박정달씨  2
691 (69.1%)

신사 숙녀 여려분! 한번 달려보자고!!

1 Comments
cocoboom  
어휴 중간에 야구도 잠깐 하셨을 것 같은 인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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