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막장】술김에 사촌여동생에게 빌린 책에 낙서해 버렸더니 새걸로 사내라고 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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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11/06(水)11:54:49 ID:5h.yf.L3


중학생인 사촌 여동생의 책을 빌렸을 때
술에 취해서 낙서를 해버려서
변상하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작가로 한 달 용돈을
절반 내서 구입한 소중한 물건이라고 합니다.


전혀 기억에 없었던 것 하고,
북오프의 가격표가 붙어 있는 중고책이었으므로
「전의 소유주가 썻던거 아니야?」라고 물어보니까
「2년 전에 삿고 몇 번이나 읽었으니까 그건 아니다.」
라는 말을 듣게 됐습니다.


여백에 작은 글씨를 쓴 정도로
읽는데 지장이 있는 정도도 아닙니다.
아마, 술취했을 때 그랬던 거라고 생각합니다.








「미안해ー 지워놔ー.」라고 부탁하니까
「볼펜으로 써놨으니까 지울 수 없어」라고 말하고,
울컥 해버려서 「진짜로 내가 한거야」라고 물어보니까
우리 엄마까지 「네 글씨잖아.」하고
아군이 되어주지 않았습니다.


신품인 책이면 같은 책을
사주면 좋다는건 알고 있습니다만
중고인 경우, 어떻게 해서
변상하면 좋은 걸까요.


사촌 여동생은 단행본을 600엔으로 삿으니까,
북오프에서 같은 단행본이나 문고본을 찾아서
변상하거나, 신품을 사라, 신품을 살거라면
문고본(600엔 정도)로 상관없다
강요하고 있습니다.


중고책을 낙서한 경우,
변상은 어떤 형태로
하는 것이 좋은 걸까요.


15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11/06(水)12:12:29 ID:MJ.om.L1
>>158
산품으로 사라고. 어른스럽지 않아.


161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11/06(水)12:16:12 ID:5h.yf.L3
>>159
중고의 변상을 신품으로 하다니 이상하지 않습니까?
거기에도 떨떠름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북오프나 다른 헌책방에서도
인기작가니까 단행본이 600엔 이상 하고 있어요.
잘도 2년 전에 600엔으로 살 수 있었구나 하고
놀라버렸습니다.

중고 문고본이라도 400엔이나 했습니다.


162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11/06(水)12:17:03 ID:fr.hd.L3
>>161
이상하지 않아
주절주절 늘어놓지 말고 얼른 사가지고 와


164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11/06(水)12:21:22 ID:5h.yf.L3
>>162
취직을 막 했으므로 돈이 없어서….
나도 읽고 싶었던 책이므로 빌렸습니다.
나는 23세 입니다. 자취생할도 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우리 애가 미안해요~.」
하면서 자기가 먹으려고 헀던
직장 사람에게 받은 하얀 연인(白い恋人) 과자를
주고 있었습니다만 그걸로는 안됩니까?


전에도 사촌 여동생의 지도책을
재채기로 더럽혔던 적이 있어서
「이젠 책은 빌려주지 않아」
라는 말을 듣게 됐습니다.


큰이모(사촌 여동생 어머니)는 고령 출산으로
사촌 여동생에게도 의연하게 지내고 있어서,
「읽을 수 있는 거니까 좋지 않아?」하고
중재해주시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변상하지 않을 거라면
내가 조카에게 새로운걸 사주겠지만,
그 경우에는 얼마동안 이모네 집에는
가는걸 삼가해주세요」
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165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11/06(水)12:24:08 ID:fr.hd.L3
한달 용돈의 절반으로 산 책을 변상하는 거니까
한달 식비를 절반 정도 줄여서 사주면 좋아
무엇보다 우선해서 사라


166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11/06(水)12:25:07 ID:5h.yf.L3
>>165
알겠습니다.
북오프에 없으면
사촌 여동생이 말하는 것처럼
신품으로 문고본을 사겠습니다.


큰이모는 옛날부터 나를 귀여워 해주시므로
앞으로도 교제는 계속하고 싶으니까요.


168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11/06(水)12:28:23 ID:Ui.hd.L1
>>164
너무 칠칠치 못한 어른이잖아!
어른이라고 자칭할 자격이 없을 정도다 기막혀요
술 마실 돈은 있으면서 어린애한테 빌려놓고
네가 파손시킨 서적을 변상할 돈이 없습니까?
하ー! 무슨 입으로 지껄이는 거야
투덜투덜 거리지 말고 얼른 변상하고 와
이 쓰레기가!


169 名前:名無しさん@おーぷん 投稿日:19/11/06(水)12:29:09 ID:5h.yf.L3
>>168
변상하고 왔습니다.


이 사건으로 어머니하고 큰이모가
자매싸움을 시작해버릴 것 같아서
빨리 해결하고 싶으니까요.


スレを立てるまでに至らない愚痴・悩み・相談part119
https://kohada.open2ch.net/test/read.cgi/kankon/15725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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