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6화: 비누

허니버터뚠뚜니라이츄 2 359

img.jpg 

아앗 오늘 이거 올라가는 날인데 마침 커피비누 포장 뜯었습니다...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신고

Author

8,483 (61.4%)

<덜렁거리는 성격. Lv.1에 서울의 어느 키우미집에서 부화했다. 먹는 것을 즐김. >

2 Comments
paro1923  
이야, 이런건 진짜 탐나네요.
이번 비누 ㄹㅇ 잘빠졌다니깐여...
저도 주면서 아까웠습니다...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