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의 해악이 극심하군요.

paro1923 1 97

체질량 부분만 안 좋을 때에는 그다지 체감하질 못했는데, 얼마전에 건강검진 받아보니 간수치까지 올라갔더군요.  

 

평소에 술은 1년에 한번이나 마실까 말까한 상황이라, 결국 원인은 비만으로 인한 '비 알코올성 간질환'이란 거죠.  

 

어쩐지 예전과는 달리 자체적으로 덜 먹고 하던 게 자제가 안된다 싶더니 결국 이런 상황을 자초해 버렸습니다.  

 

그나마 이젠 날씨도 밤엔 선선해지니... 정말로 운동도 하고 그래야겠다 싶지만, 솔직히 자신이 없네요.  

 

그래도 할 수 있는 만큼은 해야겠죠.  

 

다음주 코로나 백신 접종도 하는데 미리 조금이라도 몸 개선해 놔야 할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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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口無言.

1 Comments
함장  
저도 건강관리에 유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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