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 투척.

무한놀기 3 8260
















잡담 : 최근에 읽은 단문중 기억에 남는거 하나.

양고기 카레가 먹고 싶었지만 현지어를 몰라서 "메에에에"라고 주문했더니 서빙하는 오빠가 "메에에에"하면서 카레를 가져왔다.


음...

주말 투척으로 바꿀까...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 신고

Author

Lv.1 무한놀기  2
0 (0%)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3 Comments
이해팔  
이동형 주택(...)
DJHAYR  
인기가 좋아서 그런지 에바는 진짜 다방면에서 광고에 이용되는군요.;;
다오스  
신지는 묘하게 섹시해졌다?
 
 
 
제목